‘AI 엑스포 코리아 서밋 2019’ 코엑스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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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01 19:32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및 도입 사례 등 AI가 우리 사회와 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영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AI 엑스포 코리아 서밋(AI Expo Korea Summit) 2019’이 ‘초연결 사회, AI의 미래’를 주제로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밋은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의 부대 행사다.

. / 테크데일리 제공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 테크데일리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관련 업계 및 단체 등에서 500명쯤이 참가한다.

한국IBM 시스템사업부에서 인공지능 인프라를 총괄하는 유부선 상무가 ‘누가 우유 상자를 훔쳤을까? - 일상 속의 AI use case’이란 주제로 간단한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해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몇가지 예시를 제시한다. 간단한 AI 적용을 위해 비전문가도 쉽게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해서 살펴본다.

임채환 KT AI사업단 상무가 ‘공간속의 인공지능과 미래’의 주제를 가지고 AI 서비스가 우리의 실제 생활패턴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얘기한다. 최성남 노키아 네트웍스 실장이 ‘AI 기반의 기업 IT/OT 통합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인 마일즈 업튼(Miles Upton) 박사는 ‘AI-Proof of Concept(AI-개념증명): 한계에서 벗어나 실제 상용화에 도달하는 방법’이라 주제로 발표한다.

첫 번째 ‘AI Legal Tech’ 세션에서는 인텔리콘 대표인 임영익 변호사가 ‘법률 인공지능과 리걸테크의 세계’란 주제로 ‘딥러닝의 실체와 AI의 미래’, ‘AI 판사와 AI 변호사’, ‘리걸테크과 법률 혁명’ 등의 3가지 테마로 발표한다.

또 ‘AI security’ 세션에서는 주진현 다크트레이스(Darktrace) 코리아 수석이 ‘비지도 학습 기반의 AI를 활용한 사이버 보안 면역시스템’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AI 플랫폼’ 세션에서는 이주석 인텔의 전무가 ‘빅데이터 분석 최적화를 위한 full AI workload’이란 주제로, 이상문 엔비디아 전무가 RAPIDS – GPU accelerated E2E pipeline sw stack for Data Science라는 주제로 AI 플랫폼 및 빅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최신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어지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김남현 엘젠ICT 대표가 ‘AI 스마트키오스크 및 AI음성의 혁신솔루션’이란 주제로 말뭉치를 이용해 한번에 여러 프로세스를 뛰어넘는 세트 QA의 완성과 AI 음성 기반의 '스마트키오스크' 라는 테마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글로벌 리더 이영수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 한국지사장이 ‘미래 기업경쟁력 'RPAI(RPA+AI)'에서 찾아라: AI로 무장한 RPA 시대가 온다!’란 주제로 인지 기반 봇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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