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스마트폰] SKT, 개인정보보호 생활 수칙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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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29 10:05
SK텔레콤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범정부 합동 캠페인에 참여한다.

SK텔레콤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최하고 779개 범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2020년 개인정보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생활 실천 수칙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 2015년부터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버시기구 APPA와 함께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자발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진행해온 행사다.

SK텔레콤은 22일 열린 캠페인 출범식에 참여해 민·관 합동 공동추진 협약서를 체결했다. 6월 24일까지 열리는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T월드 홈페이지에 ‘너와 내가 지키는 작은 약속’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알리는 온라인 배너를 게재하고, SKT타워 사옥 내에도 홍보용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활동할 예정이다.

이기윤 SK텔레콤 고객가치혁신실장은 "SK텔레콤은 24시간 통합보안관제센터 운영, 대리점 고객정보 관리실태 현장 진단 및 교육 컨설팅, 다양한 스미싱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등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2020년 개인정보보호 인식주간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더욱 철저하게 고객정보보호 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최근 금융보안원과 협력해 보이스피싱 예방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양한 고객정보보호 활동을 펼쳤다. 또, 이동통신 가입자의 정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양자보안 5G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등 정보보호 시스템과 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미 기자 me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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