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규 임원 8명 등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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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2.24 18:32 | 수정 2020.12.24 22:00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안정적인 세대교체와 책임경영을 통한 미래 핵심사업 추진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글로벌, GIB, 브랜드, 경영지원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부문장 및 그룹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 글로벌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경영진의 연임을 결정했다. 신규 선임된 경영진 임기는 2021년 1월 1일 시작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기존 3단계로 나뉜 경영진 직위 체계를 부행장-상무 2단계로 축소했다. 이를 통해 부행장급 경영진의 책임경영 실천 발판을 마련하고, 경영진간 수평적인 소통을 활성화한다고 전했다.

◇ 은행장 연임 ▷진옥동

◇ 상임감사 연임 ▷허창언

◇ 경영진 신규 선임 ▷경영기획그룹장 정상혁 부행장 ▷디지털그룹장 전필환 부행장 ▷영업그룹장 한용구 부행장 ▷GIB부문장 정근수 부행장 ▷브랜드홍보부문장 안준식 부행장 ▷경영지원그룹장 정용욱 부행장 ▷신탁그룹장 최익성 부행장 ▷글로벌사업부문장 강신태 부행장

◇경영진 연임 ▷GMS부문장 장동기 부행장 ▷여신그룹장 이재학 부행장 ▷대기업외환그룹장 정지호 부행장 ▷퇴직연금부문장 이병철 부행장 ▷준법감시인 이순우 부행장 ▷IPS그룹장 배두원 부행장 ▷개인그룹장 조경선 부행장 ▷WM부문장 안효열 부행장

송주상 기자 sj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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