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한정판 153 어흥이 에디션 선봬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2.01.19 13:20
문구기업 모나미는 19일 호랑이의 해 임인년(壬寅年)을 맞이해 ‘153 어흥이’ 에디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53 어흥이 에디션은 ‘호랑이’ 패턴을 은증착 효과와 선명한 색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브라운, 피콕 블루, 골든 옐로, 레드, 블랙 등 5가지 잉크 컬러로 구성됐다. 0.5㎜ 필기선을 갖춰 부드럽고 깔끔한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정 수량으로 153 어흥이 마그넷도 함께 제공한다.

153 어흥이 에디션 / 모나미
153 어흥이 에디션은 19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몰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이후 오프라인 모나미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만원이다.

모나미 관계자는 "예로부터 호랑이는 한국을 상징하는 동물로 우리 민족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모나미만의 우수한 제품력으로 소비자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나미 153은 1963년 5월 1일 등장한 한국 최초 볼펜으로 평가받는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