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패션' 바다, 아찔한 S라인

진향희
입력 2007.07.11 11:38 수정 2007.07.11 16:38



"파격변신, 바다"

가수 바다가 도발적인 펑키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바다는 7월 중순 발매하는 싱글 앨범 타이틀 곡 ‘QUEEN’을 통해
1980년대 복고풍의 색다른 느낌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의 보이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복고풍의 모자와 볶은 머리, 원색으로
구성된 의상들로 파격 변신한다.

특히 최근 뮤직비디오 촬연현장에서 바다는
일명 '런빈 패션'(럭셔리+빈티지)을 선보이며,
펑키한 머리모양와 화려한 의상, 액세서리 등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바다의 일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촬영에서 복고풍의
모자와 대담한 칼라 뱅글, 원색의 레이어드 믹스매치로 그녀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그녀의 탄탄한 바디라인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이었다. 이효리, 아이비에 절대 뒤지지 않는 그녀의 아찔한 바디라인은
알고 보니 자전거 타기나, 노래 부르기, 춤추기 등에 있다고. 바다는 일상생활 속에서
즐거운 일들로 칼로리를
소비한다며 다이어트 보다는 근육 만들기에 중점을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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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 진향희 기자 iou@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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