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대구 'e-Fun 2007'에서 PS3 신작 일반 공개

김형원 기자
입력 2007.10.23 11:15 수정 2007.10.23 11:17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지방 유저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게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오는
25일부터 4일간 대구 전시 컨벤션 센터(EXCO)에서 개최되는'e-Fun 2007'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e-Fun
2007'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주최하고, DIP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
e-sports 협회가 공동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임문화콘텐츠
행사로서, '문화관광부장관 배 제1회 e-sports 대회'와 '제1회 세계게임문화 컨퍼런스',
게임콘텐츠 테마파크 시즌 1, 게임뮤지컬, 도심 RPG 시즌 2 등 게임관련 다양한 행사가
대구 EXCO와 동성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SCEK는
'e-Fun 2007'참가 기업 중에서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총 24대의 PS3와
70대의 PSP를 통해 약 40여종의 다양한 게임을 체험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올 연말에 발매될 PS3용 화제작 ‘Folks Soul -잃어버린 전승-’ (한글판), ‘UNCHARTED:
엘도라도의 보물’ (한글판), ‘라쳇 & 클랭크: 퓨처’(한글판) 등의 미공개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TGS 2007 이후 해외 게임쇼에서는 최초로 공개 시연되는 PS3용 'TIME CRISIS 4 +GUNCON
3' 와 'GRAN TURISMO 5 Prologue'의 TGS 버전은 특별 체험존을 구성할 예정이다.


 



 


[SCEK
부스 가상도]


 


SCEK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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