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가 디자인이다! MP3 컬러의 무한 변신!

김재희
입력 2007.12.10 12:32 수정 2007.12.10 13:37


레인콤(대표 이명우 www.reigncom.com)은 미키마우스
디자인의 MP3플레이어 ‘엠플레이어’가 오렌지, 민트, 초콜렛 등 파스텔 계열의
10가지 컬러로 새롭게 출시된다고 10일 밝혔다.  


엠플레이어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12월 현재까지 국내에서
약 25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즈니사와 해외
30개국 수출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밀레니엄 히트 MP3플레이어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새롭게 출시되는 엠플레이어는 미키마우스의 귀여운
디자인과 10가지 형형색색의 컬러가 조화를 이뤄 각기 다른 느낌을 표현한다. 엠플레이어는
바닐라, 민트, 아쿠아, 라임, 라벤더, 스트로베리, 오렌지, 초콜렛, 그레이, 스카이블루
등 총 10가지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출시, 기존 판매되었던 원색 계열에 깜찍함을
한층 더 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MP3플레이어가
10개의 컬러로 출시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대폭 늘렸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엠플레이어는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한
패션 MP3플레이어로 목걸이나 휴대폰, 열쇠 고리 등의 주변기기와 함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18g의 가벼운 무게로 가볍게 목에 걸어 휴대 가능하며 용량 1GB의 USB로도
활용 가능해 나만의 색다른 멋을 추구하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패션 아이템이다.
 특히 최근 엠플레이어 전용 4가지 컬러의 실리콘케이스가 출시, 인형 옷을
갈아 입히듯 취향에 따라 본체와 귀 부분의 케이스 컬러 변경이 가능해 인형놀이에
대한 소녀시절의 감성을 떠올리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엠플레이어는 디자인만큼이나 색다른 조작법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미키마우스의 귀 부분에 해당되는 공모양의 조그 버튼을 돌려 볼륨과
음악 건너뛰기 설정이 가능하며 액정이 없어도 LED 라이트를 통해 현재 상태가 표시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엠플레이어는 아이리버 최초의 5만원 대 제품으로
깜찍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에 저렴한 가격까지 더해져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베스트 선물 아이템이다. 연말연시 주변사람들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10가지 컬러의 귀여운 엠플레이어가 제격


레인콤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이번 엠플레이어 색상
추가 출시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패션 아이템화라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만족도를 충족 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며 “엠플레이어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리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살린 제품으로 향후 전 세계 밀리언셀러
제품으로 아이리버 메가브랜드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마케팅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1GB 54,800원, 실리콘 케이스(레몬,
멜론, 라벤더, 핑크 )는 9, 900원

출처 : 아이리버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