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동남아시아 4개국에 서비스 실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08.04.16 10:56 수정 2008.04.16 13:23

 


'데카론'이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에 서비스를 실시한다.


 


'데카론' 개발
및 서비스 하는 게임하이는 동남아시아
온라인 퍼블리셔인 DME(Digital Media Exchange Inc.)와 계약을 맺고 동남아시아
4개국에 서비스 된다.


 


DME는 현재 뮤온라인과 EVE온라인등의 동남아시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있으며, 현재 560만명의 가입자와 32만명의 액티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데카론'은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오는 상반기에 클로즈베타 서비스와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게임하이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미국을 포함한 북미와 유럽까지 총 65개국에서 '데카론'의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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