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온스 구리 PCB 첫 적용한 메인보드 나온다

정소라
입력 2008.10.20 10:50 수정 2008.10.20 13:49


기가바이트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
(대표 차현배, www.jchyun.com)은 세계 최초로 2 oz Copper(구리) PCB를 적용한 Ultra
Durable3 기술과 이를 이용한 메인보드 GA-EP45-UD3 시리즈를 공개했다. 




Ultra Durable3 기술은 퀄리티 센세이션이라는
테마아래 개발된 기술로, 세계 최초 일반 PCB 대비 2배의 Copper(구리)를 함유한 2
oz Copper PCB (2-온스 구리를 사용한 파워 및 그라운드 레이어 PCB 적용) 디자인이
적용됐다. CPU Power Zone에서는 약 50°C 정도의 낮은 시스템 온도와 에너지
절감 효과를 이끌어 낸다.




또한 PCB 회선 임피던스를 50%정도 감소시킨다.
배가된 전자 이동 Bandwidth를 통해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오버클럭시 충분한
대역폭으로 시스템 안정성을 보장한다.

Ultra Durable3 기술이 적용된 메인보드는
'GA-EP45-UD3' 시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디자인은 블루 사일런트 파이프 디자인을
채택했다. NB 칩셋 및 PWM 주위의 효율적으로 냉각한다.

한편 기가바이트는
2006년 업계 최초로 100% 솔리드 캐패시터를 적용하고 2007년에는 Ultra Durable2
기술을 소개했다. 2008년 상반기에는 다이나믹 에너지 세이버 전력 절감 기술을 선보였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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