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 이제 먹지 말고 바르세요

김보미
입력 2008.11.25 12:12 수정 2008.11.25 18:14


코리아나 한방 화장품
비취가인이 석류수 추출물로 만든 ‘생기 석류수 크림’을 출시했다.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잘 알려진 석류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피부에 매끄럽고 탄력있게
유지시켜 준다.  또 석류의 AHA성분은 자극 없이 각질을 녹여주며 바탕의 사탕수수
플로리진 성분이 피지를 효과적으로 컨트롤해준다.


 



 


비취가인 브랜드
매니저는 “양귀비도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석류를 매일 반쪽씩 먹었다고
할 만큼, 석류의 피부미용 효과는 예로부터 잘 알려진 사실이다”라고 전하며 “생기
석류수 크림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탄력을 부여해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로 되돌려
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6만 5천원.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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