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2월, 미국에선 Wii, X360 게임 잘 팔았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09.01.14 15:20

 


미국 EEDAR(Electronic Entertainment Design and
Research)社가 2008년 12월, 미국에서 팔린 게임랭킹 예상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의하면
판매랭킹 10위권 내에 닌텐도 Wii용 게임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Xbox360용
게임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자료에 따르면 12월
미국 게임시장 소프트웨어 매출은 27억달러(한화 약 3조6천억원)이며,145개의
타이틀이 각각 10만장 이상 판매됐다.


 


참고로, 08년 12월
미국 게임시장 하드웨어 판매수는 닌텐도 Wii가 320만대로 Top이며, 그 다음이 닌텐도DS로
200만대가 판매됐다.


 


EEDAR이 발표한 08년
12월, 미국 게임시장 게임소프트웨어 판매 Top10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1. Wii play (처음
만나는 Wii/ Wii) : 130만장


2. 콜오브듀티
월드 앳 워 (Xbox360) : 120만장


3. 마리오카트
Wii (Wii) : 120만장


4. Wii 피트 (Wii)
: 100만장


5. 기어스 오브
워 2 (Xbox360) : 80만장


6. 콜오브듀티
월드앳워 (PS3) : 65만장


7. 매든 NFL09
(Xbox360) : 50만장


8. 레프트 4 데드
(Xbox360) : 50만장


9. 페르시아의
왕자 (Xbox360) : 50만장


10. Wii Music
(Wii) : 42만50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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