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폰 전용 '2009프로야구', 이동통신 3사 출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09.01.15 12:23 수정 2009.01.15 14:40

 


터치폰 전용 게임
'2009프로야구'가 15일, 이동통신 3사에 출시했다.


 


이로써 게임빌은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출시했던 터치폰 전용 게임, '정통맞고2008', '지지배'에
이어 세 번째 작품으로 '2009프로야구'를 선보였다.


 


터치폰 전용 '2009프로야구'는
터치로 즐기는 신선한 게임 방식과 폰의 특성에 적합한 U.I로 구현되어 있다. 특히
쉬운 조작 방법과 자신이 원하는 각종 구질 선택과 투구가 화면을 간단히 터치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2009프로야구'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


 


555 + NATE, 매직엔/SHOW,
Ez-i > 2009프로야구


SKT : 네이트 >
게임Zone > 터치게임 > 시뮬레이션 > 2009프로야구


KTF : 매직엔/ SHOW
> 게임 > 스포츠/레이싱/레져 > 야구/축구/농구 > 2009프로야구


LGT : Ez-i >
게임 > 스포츠/보드 > 구기/프로스포츠 > 2009프로야구


 


['2009프로야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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