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중국에 3월26일부터 공개서비스

박철현 기자
입력 2009.02.27 09:16 수정 2009.02.27 09:23

 


'아이온 : 영원의
탑(이하 아이온)'이 3월 26일부터 중국지역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실시하는 테스트로 4월 2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첫 해외 서비스 지역인 중국에서는 'AION : 永恒之塔(영원의 탑, 중국명 : 용헝지타)'이란
이름으로 샨다게임즈를 통해 서비스 된다.


 


한편, 아이온은 온라인게임
순위 차트인 중국 온라인 게임 풍운순위에서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게임' 1위로 꼽혔고,
중국 게임 전문사이트 17173이 주관한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조사에서 '2008년 10대
기대작' 등 중국 기대작으로 선정되어 왔다.


 


샨다게임즈의 다이아나
리(Diana Li)대표는 “샨다게임즈의 안정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아이온의 인기를 계속 이어나가 엔씨소프트와 함께 새로운 성공을 이룰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온라인게임
사상 역대 최고액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아이온은 향후 일본, 대만, 북미, 유럽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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