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엔터 "올해 2종의 게임 서비스 할 것"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3.29 02:05 수정 2010.03.29 09:09

 


하이원엔터 "올해
2종의 게임을 퍼블리싱 할 계획"


 


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2010년 본격적인 게임/ 애니메이션 개발 및 e-city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 1월에 설립된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대표자리의 공석과 계획된 사업의 지연으로 지난 1년 동안
이렇다 할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 1월 이학재 대표 취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구상해 게임/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강원도 태백시 e-city 조성
사업의 박차를 가한다. 이학재 대표는 1999년부터 2001년까지 문화관광부 영상진흥과장
재임 당시, 게임 및 애니메이션 분야의 정책을 입안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3월 26일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노철 상무이사를 게임사업본부장 겸 아카데미운영팀장으로
영입 했음을 밝히며 전략적 사업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신임 노철 게임사업본부장
영입으로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진행해온 게임아카데미와 컨택센터 사업,
e-city 사업의 핵심인 게임 개발 및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노철 게임본부장 


 


하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게임사업본부장의 선출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현재 40명
정도의 인력들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계속 보충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종의 게임을 퍼블리싱해 서비스 할 계획이며, 인력 선발이 완료되면 게임 개발에도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채용공고를 통해 게임/ 애니메이션 개발 및 퍼블리싱 등 전문인력들을 모집함으로
써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lign=right>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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