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 1년간 이자 면제 리스 프로그램 진행

이상훈
입력 2010.12.29 11:56 수정 2010.12.29 17:47


덴마크 명품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이
아시아 최대매장 그랜드 오픈을 맞아 ‘5pen(오픈) 기념 1년간 이자 면제 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pen(오픈) 기념 1년간 이자 면제 리스 프로그램”은
기존에 실시하던 리스 프로그램의 약 5%의 1년 치 이자를 뱅앤올룹슨에서 부담하는
행사로, 고객은 리스 기간 내 1년 동안 이자 면제 혜택을 받으며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2011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


올해로 창립 85주년을 맞은 뱅앤올룹슨은 지난 8월부터
IT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4개월과 36개월 중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모델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증금 및 선수금으로
낸 후 월 불입금을 나누어 납부하면 된다. 특히, 리스 이용 기간에 따른 저금리(4.97~5.05%)를
적용함으로써 뱅앤올룹슨을 구매하고 하는 이들이 보다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4'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매장 오픈을 기념해
한국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존의 리스 프로그램에 1년
동안 이자면제를 받으며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높은 가격으로 제품 구입에 부담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1925년 덴마크에서 창립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명품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지난 15일 아시아 최대 매장을 오픈했다. 


소비자 문의: 뱅앤올룹슨 압구정 본점 02-518-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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