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모터쇼서 최초 공개 3종 선보여'

김재희
입력 2011.02.25 16:15 수정 2011.02.25 16:25


렉서스는 오는 3월 3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 CT 200h
등을 선보인다.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세계 최초 공개)
렉서스는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렉서스의
수퍼카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랙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작된 모델로 총 500대 생산 모델
중 50대 특별 한정판이다.



그 외 출품 모델
이번 모터쇼에는 예상
판매량보다 50% 이상의 많은 주문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주목을 받고 있는 렉서스
신차 CT200h의 차량 인도 시작을 축하하는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럽시장에서 현재 판매중인 IS라인 모델(IS250C,
IS F) 및 풀하이브리드 라인 모델(RX 450h, GS 450h, LS 600h)들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토요타는 오는 3월 3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풀 하이브리드 기술이 미래의 자동차
산업에서의 중심이라는 확고한 신념에 따라 풀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기술을
중심으로 풀 하이브리드 자동차(H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V), 전기 자동차(EV),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자동차(FCHV) 등 다양한 차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야리스 HSD’ 콘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2011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는 야리스 HSD 콘셉트카는 토요타가 풀 하이브리드 기술을 유럽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 세그먼트(B-segment) 공략용이다. 야리스 HSD는 유럽 시장에서 토요타의 풀 하이브리드 롤아웃
전략의 다음 단계를 대표하는 모델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하이브리드의 특정 조건들을
결합시켜 야리스 HSD 콘셉트카는 새롭고, 앞서가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유럽 최초의 7인석 풀 하이브리드인 ‘프리우스+’
(세계 최초 공개)
프리우스+는 프리우스 패밀리의 확대로, 풀 하이브리드 트레인을
장착한 유럽 최초의 7인석 차량이다. 프리우스+는 그 이름처럼 내부 공간과 승차
인원을 확대했다. 7인석 MPV보다도 고연비를 보이는 등 프리우스가
가진 고유의 DNA는 전혀 희생되지 않았다.



도시형 전기차 ‘EV’ (유럽 최초 공개)
최신
버전의 ‘EV’ 프로토타입이 이번 모터쇼에서 유럽 최초로 공개된다.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기술을 바탕으로 EV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EV’는 4인승 모델로
iQ의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됐다. ‘EV’는 지속
가능한 단거리 이동을 위한 토요타의 장기적인 비전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 한국토요타자동차 보도자료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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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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