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브루미즈 놀이터' 열린다

이진 기자
입력 2011.07.19 10:53 수정 2011.07.19 10:59


EBS와 재능TV를 통해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동물자동차 브루미즈의 자동차 놀이가 현실에서도 가능해진다.



밸루션은 지난 1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에 '브루미즈
부릉!부릉! 놀이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친구 및 부모님들과
함께 자동차도 타고 협동심도 배울 수 있고, 뮤지컬을 보며 교통 안전 학습도 할
수 있어, 창의적 체험 활동 장소로 효과적이다.


이 놀이터에는 12미터의 레일 위를 신나게 달리는
롤러코스터, 각종 클래식 페달카, 영유아들을 위한 베이비 레이서, 방귀 소리나는
범퍼카까지 레이싱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잇다.


페라의 짝꿍 놀이터에서는 친구들과 협동심을 심어주는
밸런스 시소도 타볼 수 있고, 번지의 점핑 놀이터에서는 안전한 에어바운스에서 신나게
점핑할 수 있다. 동전을 넣고 타야하는 5가지 부르미 유료 라이더도 무료.


'브루미즈 부릉!부릉! 놀이터'는 7월 23일부터 11일
27일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소인(24개월 이상) 1만 5천원, 대인(중학생 이상) 1만원이다.
단체 관람은 20명 이상 시 가능하다.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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