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시장, 앤티크에서 모던으로

염아영
입력 2011.08.18 10:19 수정 2011.08.18 17:39


고급 인테리어의
자리를 오래 꿰차고 있던 앤티크 가구가 모던 스타일 가구에 조금씩 자리를 내주고
있다. 디자인 가구가 이처럼 급격한 사랑을 받게 된 이유는 홍대나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
등의 카페 문화가 다양해진 것도 한 몫한다.


 


디자인 몰 바보사랑은
오는 이러한 디자인 가구의 대세 바람에 19일까지 이케아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가구 업체와 함께 최대 50% 할인 및 베스트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디자인 가구는 실용성은
물론 포인트 인테리어에도 큰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다. 가을을 맞아 디자인 가구로
방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 특히, 싱글들을 위한 인테리어 가구가 많으니 주목할
것.


 


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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