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TV를 스마트 TV로 바꿔주는 LG 3D 블루레이 판매

이상훈
입력 2012.10.11 18:11 수정 2012.10.11 18:22


마케팅 판매·유통
전문 가림토(대표 지태현)가 2012년형 LG전자 블루레이 플레이어
신모델인 'BP620'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전자 블루레이
플레이어 중 최고의 성능을 갖춘 BP620은 1080p 3D 블루레이도 재생할 수 있으며 일반
DVD 화질의 영화를 ‘풀 HD 업스케일링’ 기술을 통해 HD급으로 업그레이드해준다.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DivX HD, MKV 등 외장 하드디스크에 담긴 고해상도 동영상
파일도 담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 HDMI 1.4 단자, 돌비 디지털 및 DTS, 그리고
돌비 True HD와 DTS HD 마스터 오디오 등 최신 사양의 음향 포맷도 재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BP620은
일반 TV를 스마트 TV로 바꿔주는 ‘LG 스마트 TV’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사용하면
LG 앱스토어에 접속해 다양한 앱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 TV 기능을 위한 유무선
인터넷 접속 기능도 포함됐다.


 


BP620은 스마트폰을
리모컨으로 활용하는 기술과 DLNA를 통한 파일 공유 기술인 ‘LG 스마트 쉐어’ 기술,
그리고 하나의 리모컨으로 TV와 블루레이 플레이어 모두 조작 가능한 ‘심플링크’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LG BP620 유통사
가림토는 BP620 블루레이 플레이어 출시를 기념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D 블루레이
타이틀 ‘마법천자문’을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10월 한 달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사은품이 전부 소진되면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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