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타, 배송 박스에 미술 작품 접목한 ‘아트 박스’ 프로젝트 진행

김윤경
입력 2013.01.23 11:05 수정 2013.01.23 11:16


벤타에어워셔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벤타코리아(대표 김대현)가 최근 10년만에 선보인 벤타에어워셔
5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벤타 아트 콜라보레이션 박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으로 ‘화가의 방’을 주제로 한 남경민 작가의
회화 작품을 벤타에어워셔 제품 배송 박스 디자인에 적용했다. 박스 면마다
각기 다른 작품을 적용해 박스 면을 잘라 액자에 걸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벤타 아트 박스는
벤타CAC(Create AirComfort) 패키지 상품를 구매한 고객에게 배송 박스로 제공된다.
벤타CAC는 강력한 실내 공기 순환 성능으로 최근 절전형 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보네이도 공기순환기를 벤타에어워셔 5 시리즈와 함께 제공하는 기획 상품으로, 에어워셔로
쾌적해진 실내 공기와 가습을 실내 전체로 골고루 순환시켜 주는 실내 공기 정화
토털 솔루션이다.


 


김대현 벤타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신진 작가와 협업한 첫 번째 벤타 아트 박스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남경민 작가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벤타코리아는
앞으로도 신진 작가를 발굴하는 한편, 문화 예술을 제품과 기업 활동에 접목시켜
고객에게 한층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 전달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타코리아는
2011년 토털아티스트 임옥상 작가와 벤타에어워셔 폐자재를 활용해 흑룡을 형상화한
‘벤타에코미르(Venta Ecomir)’를 비롯, 2012년에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어워셔
폐자재에 나팔꽃을 심은 친환경 설치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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