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 발사 성공…지상국과 첫 교신 '원활'

이진 기자
입력 2013.08.23 09:34 수정 2013.08.23 10:34

 


우리나라 다목적
실용위성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으며, 항우연 지상국과의 첫 교신도 원활히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을 떠나고 있는 다목적실용위성 5호 모습 (출처-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지난 22일 오후 8시 39분경(현지시각)
'다목적 실용위성 5호'가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시각 오전
5시 35분경 대전 항우연에 있는 국내 지상국은 위성과 첫 교신에 성공했고,
그 결과 태양전지판이 정상적으로 전개되고 위성체의 전반적인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목적 실용위성 5호는
앞으로 최종 운영기준궤도로 정확히 안착하기 위한 궤도조정 후, 약 6개월간 궤도상에서
위성체 및 탑재체의 기능시험 등 초기운영을 실시한 후 정상 임무수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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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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