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독점 타이틀 '비욘드 투 소울즈' 한글판 10월 8일 출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13.09.06 18:04 수정 2013.09.06 18:51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PS3 독점 타이틀 ‘비욘드: 투 소울즈(BEYOND: Two Souls)’
한글판을 오는 10월 8일 국내 출시한다. 9월 10일부터 10월 3일까지
스페셜 에디션 및 아시아 독점 디렉터 에디션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비욘드: 투 소울즈는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이야기의 결말이 전개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장르를 택한 작품.


 


할리우드 영화 ‘인셉션(Inception)’
및 ‘주노(Juno)’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엘렌 페이지(Ellen Page)와 ‘플래툰(Platton)’
및 ‘스파이더맨(Spider-Man)’으로 널리 알려진 헐리우드 명배우 윌렘 데포(Willem
Dafoe)가 게임 속 주인공으로 등장, 제작 초기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비욘드: 투 소울즈는
2011년 게임 개발자 초이스 어워드(GDCA)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헤비레인 (Heavy
Rain)’의 제작진인 퀀틱드림(Quantic Dream)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틀로 플레이어는
보이지 않는 신비한 개체와 초자연적으로 연결된 조디 홈즈가 겪은 15년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블록버스터급 액션이 더해져 플레이어는 실제 전장에
있는 듯한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자신이 직접 개척해 나가는 듯한 몰입감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다. 


 


한편 비욘드: 투
소울즈의 스페셜 에디션 및 디렉터 에디션은 모두 스틸북 케이스로 제작되어 있으며,
30분 분량의 추가 스테이지·제작 과정 동영상·공식 게임 사운드트랙·다이내믹
테마·PS Network 아바타로 구성된 특전 바우처가 동봉되어 있다.


 


디렉터 에디션에는
게임의 영감과 제작 과정에서 생산된 독점 이미지가 담긴 고급 하드케이스 아트북이
함께 제공된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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