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파트너 생태계 강화 ‘커넥티드 커뮤니티(CC)’ 선봬

노동균 기자
입력 2013.11.05 09:55 수정 2013.11.05 10:24


ARM이 자사의
아키텍처 중심의 설계를 용이하게 해주는 쌍방향 온라인 플랫폼을 선보였다.


 


‘차세대 ARM 커넥티드
커뮤니티(CC)’로 명명된 이 쌍방향 플랫폼은 개발자와 설계 엔지니어들이 서로 협업하고
아이디어와 문제를 논의하며, ARM 및 ARM 파트너 CC 팀의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는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ARM 에코시스템은
ARM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는 1000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수많은 개발자 및 엔지니어들을
포함한다. ARM의 기존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파트너사, ARM 엔지니어,
기타 개발자, 포럼, 논의, 백서, 비디오 등을 접할 수 있는 단일화된 창구 역할을
한다.


 


세부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임베디드 ▲ARM Mali 그래픽 ▲ARM Cortex 프로세서 ▲스마트 및 커넥티드 ▲SoC
구현 ▲ARM 및 Keli 툴 등의 분과로 구성된다. 커넥티드 커뮤니티 방문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등록을 먼저 해야 한다.


 


이안 드류(Ian Drew)
ARM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겸 수석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쌍방향 플랫폼은
기존의 ARM 커넥티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ARM 기술 및 아키텍처에 관한
중요한 논의를 펼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한다”며 “ARM 에코시스템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다양한 시장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분포한 엄청난 성장 기회를
다루고자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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