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제품, 이제 전자랜드에서도 살 수 있다…단독 브랜드 존 오픈

김윤경
입력 2013.11.19 14:20 수정 2013.11.19 15:01

    


다이슨(dyson)이
전자랜드 안양 비산점에 다이슨 브랜드 존을 오픈했다.


 


전자랜드 비산점에
오픈한 다이슨 브랜드 존은 롯데백화점과 하이마트에 이은 다이슨의 단독 브랜드
존이다. 다이슨은 브랜드 존을 비산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매장 40여 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자랜드 안양 비산점 다이슨 브랜드 존 (사진출처-다이슨)


 


전자랜드 내 다이슨
브랜드 존에서는 다이슨의 먼지봉투 없는 싸이클론 청소기를 포함해 날개 없는 선풍기로
유명한 에어멀티플라이어 등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손병욱 다이슨 한국마케팅
담당 팀장은 “다이슨만은 국내 유통채널의 다각화는 물론, 다이슨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단독 브랜드 존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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