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악' 랍스터 한마리 라면, 실제로 파는 제품? 진실은

하순명 기자
입력 2013.11.25 10:40 수정 2013.11.25 12:12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랍스터 한마리 라면이 화제다.


 


'랍스터 한마리 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에는 하얀 국물이 담겨있는 랍스터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


 


라면과 함께 놓인
파란색의 라면 봉지 탓에 사진 속 라면이 실제 판매되는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얼핏보면 파란 라면봉지의
붉은 색과 하얀 라면 국물 이에 올라온 랍스터가 동일한 제품이 아닐까 의심케 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라면봉지 위에 그려진 붉은 그림은 붉은 새우다.


 


그렇다면 랍스터의
정체는 뭘까? 누리꾼들은 라면봉지와 랍스터 한마리 라면을 보며 "랍스터 한마리
라면, 봉지에는 새우 세 마리 아냐?", "랍스터 한마리 라면, 그냥 설정인
듯! 광고용 사진이겠지", "랍스터 한마리 라면, 실제 판매하나? 판다면
꼭 한번은 먹어보고 싶다", 랍스터 한마리 라면, 속지말자 이런 라면이 있을리가?
수지가 안맞는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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