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대표 컴투스 떠나고…송병준 게임빌 대표 체제로

박철현 기자
입력 2013.12.05 08:52 수정 2013.12.05 09:16

 


박지영 컴투스 대표가
경영에서 물러난다.


 


지난 10월 컴투스
전체 지분의 21.37%인 215만 5813주를 700억원에 인수한 송병준 게임빌 대표가 컴투스의
신임대표를 맡을 전망이다.


 


컴투스는 4일 공시를
통해 오는 1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송병준 대표, 게임빌 이용국 부사장, 송재준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다룬다고 발표했다.


 


송 대표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되면, 향후 열릴 이사회를 통해 컴투스 대표로 부임할 예정이다.
또 15년 간 컴투스를 경영해 온 박지영 대표와 이영일 부사장은 컴투스를 떠나게
된다.


 


컴투스를 떠나는
박지영 대표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새로운 사업을 구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영 컴투스 대표, 송병준 게임빌 대표 (사진 출처 :  컴투스·게임빌
제공)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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