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옵티머스, ‘마하 500K’ 기본 출력 50W 업그레이드해

최용석 기자
입력 2014.05.22 18:57 수정 2014.05.22 21:49

 


[IT조선 최용석
기자] PC용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 전문 브랜드 에너지옵티머스(상호명 엠제이테크놀로지)가
자사의 보급형 파워서플라이 ‘마하 500K(Mach 500K)’ 모델의 출력을 업그레이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본 출력이 50W 향상된 에너지옵티머스 마하 500K 모델(사진=엠제이테크놀로지)


 


이번 업그레이드에
따라 마하 500K 모델은 기존의 정격 250W에서 20% 향상된 정격 300W로 출력이 향상됐다.
에너지옵티머스 관계자는 “마하 500K 모델의 이번 출력 업그레이드에 따라 고사양의 PC에서도 안정적인 출력과 전원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옵티머스
마하 500K는 무상 3년의 A/S를 지원하며, 인텔 하스웰을 비롯한 최신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KC자율안전인증도 획득했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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