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EBS 수능 학습지 단독 할인 판매

김남규 기자
입력 2014.06.18 11:57 수정 2014.06.18 12:24

 


[IT조선 김남규 기자] 위메프(대표 박은상)가
6월 모의평가의 출제경향을 가장 빠르게 반영한 학습서 'EBS Restart'를
20% 할인 판매한다.


 


중·고등학교 브랜드 메가북스가 개발·출시한
'EBS Restart'는 하루 20분의 8주 분량에 걸친 EBS 변형 문제 풀이 훈련서로 EBS
연계 변형 문제지, EBS 연계 기출 미니모의고사, 실전대비 모의고사, 수능 분석노트
등 총 6권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재를 매주 발송해 당월 모의평가의 출제경향을
빠르게 반영한 것이 특징으로, 정상가 8만원에서 20% 할인된 6만4000원에 판매한다.


 


송두연 위메프 도서교육팀장은 "EBS Restart는
기출문제와 관련된 변형문제를 반영한 주간 학습지"라며 "2015년 수능의
바로미터인 6월 모의평가를 가장 빠르게 분석한 학습서를 원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맞춤형 교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메프가
최신 모의평가의 출제경향을 가장 빠르게 반영한 학습서 'EBS Restart'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사진=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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