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토너 3개 사면 프린터가 공짜?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7.03 10:12 수정 2014.07.03 10:40

 


[IT조선 차주경 기자]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토너 카트리지 구매자 대상으로 흑백
레이저 프린터 ‘엡손 워크포스(WorkForce) AL-M200DN’ 또는 ‘엡손 워크포스(WorkForce)
AL-M300D’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 내용은 토너 카트리지 3개 이상 구매 시 위 레이저프린터를
증정하는 것. 프로모션 대상 토너는 ‘엡손
워크포스(WorkForce) AL-M200DN’와 호환되는 ‘더블팩 토너 카트리지’, ‘엡손
워크포스(WorkForce) AL-M300D’와 호환되는 ‘대용량 토너 카트리지’다.


 


AL-M200DN 1.jpg


▲엡손
프로모션 프린터 AL-M200DN  (사진=한국엡손)


 


‘더블팩 토너 카트리지’는 2천5백장을 출력할 수
있는 토너가 2개가 포함된 제품이며,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3개를 구매하게 되면
최대 1만 5천 매를 출력할 수 있게 된다. ‘대용량 토너 카트리지’는 1만 페이지까지 출력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이 고품질의 엡손 레이저 프린터와 넉넉한 대용량의 토너를
통해 소모품 걱정 없이 업무 생산성을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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