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통일부,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김남규 기자
입력 2014.07.03 13:58 수정 2014.07.03 14:19

 


[IT조선
김남규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3일 오전 을지로 본점에서 통일부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제·금융 분야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금융경제교육 ▲금융상담 콜센터
운영 ▲취업 알선 및 창업 지원 등이다.


 



▲3일
을지로 본점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오른쪽)과 류길재 통일부장관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