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신장 181cm '거대잇몸녀'에서 슈퍼모델로

미디어잇2
입력 2014.09.13 00:29


▲'거구 잇몸녀'에서
늘씬한 모델로 변신한 박동희. (사진=스토리온 방송 캡처)


 


'렛미인 시즌4'에
출연한 거구 잇몸녀 박동희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검색 순위 상단을 장식했다.


 


지난 11일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 '렛미인4' 마지막 회는 '렛미인 그 후'라는 주제로 렛미인 출연자들의
변신 이후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 돌출형 잇몸으로 우울한 삶을 살다가 슈퍼모델로의 대변신에
성공한 6대 '렛미인' 박동희의 모델 도전기와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층 예뻐진 모습의
박동희는 신장 181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예비 모델들과 단체 화보 촬영을 하면서
비키니 몸매를 당당하게 공개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블랙 비키니에 셔츠를 걸쳐
입은 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한편 박동희는 '렛미인4'에
선정돼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절제수술,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4만원의
비용을 들어 성형수술을 받았다.


 


'렛미인' 박동희의
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몰라보게 예뻐졌네", "'렛미인'
박동희, 새로운 인생 행복하세요", "'렛미인' 박동희, 꿈 같은 변신 의술이
아니라 예술", "'렛미인' 박동희, 모델 성공예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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