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프린터 토너, 세계 최초 유해성 테스트 통과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9.26 10:57 수정 2014.09.26 11:07

 


[IT조선 차주경]
삼성전자 레이저 프린터 토너 3종(컬러 레이저 토너
'CLT406', 모노 레이저 토너 'MLTD101/205')이 세계 최초로 독일 환경 평가 기관인 '튜브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유해성 테스트 통과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삼성전자 프린터 토너는 '토너에 포함된 유해 물질의
농도'와 '인쇄 과정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 농도' 모두 엄격한 기준을 충족, 안정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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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린터 토너, 세계 최초 유해성 테스트 통과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프린터 토너는 모든 요구사항과
테스트를 충족해 세계 최초로 '유해성 테스트(Tested for harmful substances)'와
'유해물 배출 테스트(Emission tested)'를 모두 통과한 제품이란 표기가 가능해졌다.


 


'튜브 라인란드'의 랄프 빌더 부사장은 "'튜브
라인란드'의 테스트 마크를 획득한 프린터 토너는 엄격한 요구사항에 따라 유해물질에 대한 시험을 완료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송성원 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전무는 "삼성전자는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엄격한 환경 평가 기준을 적용해 프린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현재 시판되는 삼성의 모든 정품 토너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인증
테스트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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