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IMID 2014서 첨단 디스플레이 전시

미디어잇3
입력 2014.10.13 13:30 수정 2014.10.13 13:39

 


[IT조선 이진]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이하 IMID 2014)’에 참가해 22종의 디스플레이 첨단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울트라 HD 해상도의 77·65·55인치 곡면 OLED TV
▲진보된 인셀터치(Advanced In-cell Touch)가 적용된 디스플레이 제품 ▲105·79·65·55인치
TV용 곡면 LCD ▲21:9 화면비의 34인치 곡면 LCD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풀
HD 해상도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베젤 두께를 최소화한 모니터 및 노트북용 디스플레이
▲풀 HD 해상도 55인치 투명 디스플레이 ▲3.5mm 테두리 두께의 대형 3D 비디오월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한편, 최동원 LG디스플레이
프로모션담당 전무는 14일 열리는 ‘IMID 디스플레이 비즈니스포럼 2014’에서 '울트라HD
도래에 따른 새로운 고객가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