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263억짜리 수제회중시계…제작기간만 5년

미디어잇3
입력 2014.11.14 08:35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가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모습 (사진=JTBC)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블룸버그 보도에 의하면 스위스 제네바 소더비 경매장에서 명품 수제 회중시계인
'헨리 그레이브스 파텍 필립 슈퍼컴플리케이션'이 최고가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가 됐다.


 


1933년 스위스의
파텍필립사가 만든 이 황금 시계의 낙찰가는 무려 2398만 달러(한화 263억 2000만원)으로
세계 시계 경매 사상 15년 만의 최고가다.


 


920여 개의 부품을
일일이 손으로 조립해서 만드느라 제작 기간만 5년이 걸린 이 시계는 1925년 미국의
금융부호 헨리 그레이브스의 주문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얼마나 멋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실물을 보고 싶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만드느라 고생했겠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새 주인은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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