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강남, 당당하게 틀리는 한국어 받아쓰기 실력

이준혁
입력 2014.12.01 00:07 수정 2014.12.01 01:58

섹션 강남

섹션 TV 강남 출처 : MBC 방송 캡쳐

그룹 M.I.B의 강남이 '섹션TV'에 출연해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리포터가 강남에게 한국어 받아쓰기에 도전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강남은 “요즘 계속 공부하고 있어서 자신있다. 하나도 안 틀릴 수 있다”라고 말하며 도전을 받아들였다.

리포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장을 불러줬고, 강남은 '새해 봄 마니 바두새요'라고 받아 적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섹션 강남의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섹션에서 공개된 강남 받아쓰기 실력 웃기네요”, "섹션 강남, 저정도 쓰는 것도 대단하다", “섹션 강남 받아쓰기 귀엽네요”, “섹션 강남, 이제 저 정도는 쓰셔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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