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DOA5 라스트 라운드' 한글판 국내 출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2.17 09:42 수정 2015.02.17 09:55

[IT조선 박철현]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테크모 게임스의 인기 격투 대전 신작 'DEAD OR ALIVE 5 LAST ROUND 한글판(이하,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라스트 라운드 한글판)'을 17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의 모든 것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차세대 게임기 PS4와 X박스원에 출시되는 만큼 더욱 리얼한 그래픽을 맛 볼 수 있다.

특히 초회생산 한정 패키지에는 '마리로즈, 뇨텐구, 페이즈4, 호노카의 첫 섹시 코스튬, 섹시 그라비아'와 'NINJA 2015 코스튬 : 카스미, 류, 하야부사, 하야테, 아야네' DLC(다운로드콘텐츠)가 포함된다.

또한 한국에서는 PC Steam 패키지판(스팀코드 동봉)도 출시 될 예정이며, 출시일은 추후 공개된다. PC 패키지판에는 'NINJA 2015 코스튬 : 카스미', '알로하 코스튬 : 카스미, 히토미, 아야네, 밀러', '비치 파티 코스튬 : 모미지, 레이첼, 레이팡, 코코로', '할로윈 코스튬 28종'이 포함될 예정이며, 카스미 비키니 수영복 버전의 특전 타월이 모두 동봉될 예정이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라스트 라운드는 청소년 이용불가로 PS4 PSN 다운로드 버전은 17일에, 무료 버전은 19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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