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길들이기, 최고 난이도 모험지역 ‘의회’ 공개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3.30 11:48 수정 2015.03.30 12:05

[IT조선 박철현]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 신규 모험지역 '의회'를 추가하는 등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신규 모험 지역 '의회'는 다양한 공격 패턴과 역동적인 카메라 시점, 새롭게 등장하는 최강 보스 '레오'를 통해 한층 더 짜릿한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려운 난이도만큼 해당 모험 지역을 완료하면 전설 아이템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강화 아이템을 비롯해 기존 모험지역에서 보다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의회' 지역에서 획득한 '성물' 아이템으로 전설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는 '전설 아이템 강화 시스템'과 다양한 미션을 통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게임에 쉽게 적응하고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는 '훈련소 시스템'도 함께 추가했다. 

이미지=넷마블게임즈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의회' 지역에서는 최강 보스를 비롯한 거대 보스들이 대거 등장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는 물론 새롭게 도전하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원하고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진화를 거듭하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넷마블은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기존 이용자에게 '한계 돌파 전용 몬스터 뽑기권'을,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대상으로는 게임 재화인 수정 1000 개를 제공하는 1000만 다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3일까지 접속만 해도 7성 몬스터 뽑기권을 100% 증정한다. 

또 4월 12일까지 '몬스터 길들이기' 피규어(모형 인형) 6종 세트, 7성 악세서리 세트, 6성 몬스터 선택권 등 다양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벚꽃 모으기 이벤트도 함께 실시 중이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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