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영화뭐볼까] 가족드라마 ‘장수상회’, 개봉 첫 주부터 반응 '순풍'

김형원 기자
입력 2015.04.09 09:55 수정 2015.04.09 10:22

[IT조선 김형원] 박근형, 윤여정 주연의 가족드라마 ‘장수상회’가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영화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강제규 감독의 ‘장수상회’가 예매율 22.6%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장수상회’는 70살 연애초보 성칠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장수상회 (이미지=예스24)

예매순위 2위는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으로 예매율은 14%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국내 13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예매순위 3위는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의 코미디 영화 ‘스물이 차지했다. 예매율은 11%다.

임권택 감독, 안성기 주연의 ‘화장’은 예매율 7.2%로 예매순위 4위에 자리 잡았다. 휴 그랜트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예매율 6.7%로 5위에 머물렀다. 아담 샌들러 주연의 코미디 ‘코블러’는 예매율 6.1%로 6위를 기록했다.

 
표=예스24

다음 주 국내 극장가 스크린에는 숀 펜 주연의 ‘더 건맨’ 걸릴 예정이다. ‘더 건맨’은 ‘테이큰’을 연출한 피에르 모렐 감독의 신작으로 비밀 작전에 투입된 후 영문도 모른 채 제거당한 전직 특수부대원이 자신을 배신한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김성수, 한고은 주연의 공포영화 ‘검은손’과 샤를로뜨 갱스부르 주연의 멜로 드라마 ‘나쁜 사랑’이 국내 국장가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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