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중소기업 제품 48종 전시된 ‘HIT500 상생매장’ 1호점 오픈

이상훈
입력 2015.04.10 17:33 수정 2015.04.10 17:42
[IT조선 이상훈]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지난 4일 일산점에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문 매장인 ‘HIT500 상생매장’ 1호점을 열고 1호점 오픈을 기념해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HIT500 상생매장’ 1호점인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일산점은 지난 3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후 처음으로 개설된 매장이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HIT500 상생매장’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중개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시장 진출 기회가 적었던 우수 중소기업들에겐 안정적이고 넓은 유통망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더욱 많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매 효율성을 높였다.
 
일산점에 입점된 제품은 총 23곳의 중소기업 48개 제품으로, 소비자와 전문평가단의 품평회를 거친 생활가전, 건강용품, 디지털 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선정됐다. 최종 입점을 앞두고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상품기획자(MD)와 중소기업 간 1:1 매칭 상담을 통해 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상품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뤄졌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일산점은 ‘HIT500 상생매장’ 1호 개점을 기념하여 4월 10일부터 3일간 다양한 시연 및 시음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3곳 중소기업 제품 48종이 전시·판매되는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일산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4월에 일산점 포함 8개 매장, 5월에 8개 총 전국 16개 직영점에 ‘HIT500 상생매장’을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개설하고, 중소기업 제품 거래 활성화를 위해 홍보와 마케팅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판매 장려금 지원과 판매수수료 인하, 결제기간 축소 등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간다.
 
장효성 전자랜드프라이스킹 담당자는 “’HIT500 상생매장’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에는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판로가 되어주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소개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상생하며 동시에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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