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소환사가 되고싶어', 진화된 소환수 10종 공개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5.12 14:48 수정 2015.05.12 15:19

[IT조선 박철현]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서관희)는 신개념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에 업데이트로 진화된 소환수 모습을 12일 공개했다. 

기존의 3성 소환수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성까지 진화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5성 소환수는 ‘절세가인 양하린’, ‘몽환의 마녀 지혜’, ‘오늘도 연습! 이자벨’ 등 다섯 가지 속성의 소환수로 모두 10종이다. 

화려한 일러스트의 ‘절세가인 양하린’은 불 속성의 소환수로 당나라 절세미녀 양귀비에서 영감을 얻어 꽃귀비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불 속성 유닛의 방어력을 상승시켜 주는 스킬을 사용한다.

(사진=엔트리브소프트)
귀여운 마녀 캐릭터 ‘몽환의 마녀 지혜’는 사람들이 좋은 꿈을 꿔야 자신의 마력이 강해지는 어둠 속성의 소환수로 같은 속성 유닛들의 체력을 상승시켜 준다. 꼬마 발레리나 ‘오늘도 연습! 이자벨’은 물 속성을 갖고 있는 소환수이며, 재능이 없지만, 발레를 계속하는 노력형이다. 

이와 함께 고레벨 던전 ‘차원의 결계-성스러운 기사’가 새롭게 열리며, 이 던전에서 몬스터를 이기면 강력한 빛 속성의 소환수 ‘비앙카’를 획득할 수 있다. 친구 포인트로 소환할 수 있는 소환수도 ‘세리아’,  ‘난나’,  ’쥬이스’로 교체된다. 

신개념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보드게임과 역할수행게임(RPG)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 MMORPG ‘트릭스터’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탄생 시켰다. 2D그래픽으로 표현된 800여 종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과 수준급의 화려한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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