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1박2일로 여기어때?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9.12 08:40 수정 2015.09.12 11:36

[IT조선 박철현] 숙박플랫폼 여기어때가 1박2일로 가족, 친구들과 갈 수 있는 주말 여행지를 추천하며 근처에 있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을 소개했다.

책과 함께 편안한 주말 여행지

12일과 13일 ‘2015 가을독서문화축제’가 부산시 중구 광복로와 보수동 책방골목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이번 가을독서문화축제에서 ‘서로서로다독다독’을 슬로건으로 ▲북콘서트 ▲독서문화음악제 ▲부산작가시리즈 강연 ▲인문학 독서의 힘 ▲도서콜라보 ▲독서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펼친다.

가을독서문화축제

숙박플랫폼 여기어때는 이번 행사지역과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남포 플래티늄 호텔을 추천했다. 깔끔하고 단정한 실내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시설로 여독을 풀기에 좋은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최근 황정민 주연의 ‘국제시장’영화를 통해 명소가 된 부산 국제시장과 ‘꽃분이네’상점도 지나면서 볼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목포 ‘국제 파워보트 대회’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액티브한 해양 활동을 하고 싶은 이라면 이번 주말 목포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국제 파워보트 대회’가 주말 여행지로 적합하다.

이번 대회에는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라트비아, 한국 등 5개국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최고시속 250km로 물 위를 질주하는 KF-1과 플라이보드, 수상오토바이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목포 국제 파워보트 대회

축제와 함께 목포대교를 넘어 즐기는 드라이브와 제철을 맞은 가을전어를 즐겨보는 것 또한 목포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여기어때는 국제 파워보트 대회를 찾는 분들을 위해 행사장과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뉴에버그린’ 호텔을 추천했다.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실내 디자인과 견고한 내부는 외부와 차단하여 편안하게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해 편안한 휴식에도 적합 하다.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각 국 문화 축제’

서울 도심에도 다양한 행사가 있다. 12일 서울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도 좋은 즐길거리가 될 수 있다.

도미니카, 멕시코, 베네수엘라, 스페인 등 9개 나라 주한대사관이 참여한 가운데 ▲남미 전통음식 체험 ▲라틴 음악 공연 ▲라틴 댄스 공연 ▲팝 디제이 ▲베스트 라틴 댄스 콘테스트 등 다양한 공연과 전통 수공예품 시장, 전통음식 등도 같이 즐겨볼 수 있다.

라틴 아메리카 축제

인사동 전통문화 축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9월 12일 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인사동 일대에서 ▲전통의상 퍼레이드 ▲한복 패션쇼 ▲전통 다도 체험 ▲전통악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가 있다.

여기어때는 삼선동의 라틴아메리카 축제를 보고 인근에 위치한 ‘호텔 메이’에서 숙박 후 일요일에 인사동 전통문화 축제에서 다양한 전통체험을 한다면 주말 동안 다양한 전통문화 볼거리와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팁을 전했다.

한편 위드웹의 숙박플랫폼 여기어때는 위치정보 기반으로 최단거리에 위치한 객실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숙박 O2O 서비스다. 별도의 회원 가입과 로그인 없이도 숙박정보 조회 및 예약이 가능하고 회원가입시 객실 내에서도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는 편의성을 갖췄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