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정통 FPS '필드 오브 파이어' 정식 출격

박철현 기자
입력 2016.02.25 11:19 수정 2016.02.25 11:30

[IT조선 박철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모바일 FPS 신작 ‘필드 오브 파이어’의 정식 서비스를 25일 시작했다.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통 FPS ‘필드 오브 파이어’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3:3 실시간 이용자 대결(PVP), 1인칭 시점에서 경험하는 극강의 타격감이 특징이다. 특히 ‘포격지원’, ‘순간보호막’, ‘치유’, ‘전투드론’ 등 용병들의 고유 스킬을 활용하여 더욱 다이내믹한 전투가 가능하다.



위메이드 FPS 신작 '필드 오브 파이어'

위메이드가 첫 선보이는 FPS 장르 모바일 게임 ‘필드 오브 파이어’는 사전 예약 약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한편 ‘필드 오브 파이어’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7일 동안 접속만 해도 ‘중급 선택 용병 소환권’, ‘행동력 100개’, ‘용병 승급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 5일까지 기간별로 달라지는 훈련 미션을 완수하면 ‘루비, 골드, 에너지, 소탕권’ 등 푸짐한 보상을 선물하고, 3월 25일까지 레벨업 달성 시 ‘고급 용병 경험치’, ‘루비’, ‘소탕권’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25일부터 구글 플레이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pchu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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