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실시간으로 총싸움 ‘파이널샷’ 사전 테스트

박철현 기자
입력 2016.05.02 17:17
넷마블게임즈는 실시간 모바일1인칭 슈팅(FPS) 게임 ‘파이널샷’의 사전 테스트를 5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게임은 클랜 대전, 5대5 데스매치, 친구파티 모드 등 친구들과 실시간 대결을 벌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세계 각국 이용자들이 진입장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품질의 게임을 저용량, 저사양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FPS 신작 ‘파이널샷’ / 넷마블 제공
이번 사전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완수 넷마블 본부장은 “‘파이널샷’은 자유로운 컨트롤을 통한 실감 나는 타격감과 클랜 활동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총 싸움 모바일 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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