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IT키워드] LG V30 괴물급·갤S8 시끌·구글 스마트폰 DSLR급·삼성 자율주행차

IT조선 편집부
입력 2017.05.02 09:03
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1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LG V30 괴물급, 갤럭시S8 논란 시끌, 구글 스마트폰 DSLR급, 삼성·테슬라 '자율주행차' 등이었습니다.

LG전자의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V30이 괴물급 스펙을 장착하고 오는 8월 말 출시가 유력하다는 소식이 화제였습니다. 또 다른 LG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G6는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은품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갤럭시S8은 출시 이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붉은 액정' 논란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잠재웠더니 메모리카드 인식 오류, 빈번한 재부팅, 화면 번인현상 등 또 다른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해당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갤럭시S8 시리즈의 또 다른 논란이었던 '빅스비'는 5월 1일 1시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구글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융합, 스마트폰 카메라의 야간 촬영 성능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화제였습니다. 1000만 화소 DSLR급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의 '자율주행차'가 국토부의 임시허가를 받아 전자업계 최초로 실제 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테슬라는 내연기관 대신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탑재하고 반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전기트럭 '세미'를 공개했습니다.

◆ LG V30 스펙 괴물급

LG V30, 역대급 괴물폰 탄생하나...8월 출시설 모락모락
LG전자, G6 구매 혜택 또 연장...6월까지 "20만원 상당 기기를 5000원에"

◆ 갤S8 이어지는 논란 '시끌'

갤S8, '붉은 액정' 불끄니 '메모리카드∙재부팅∙번인현상' 논란 이어져
갤럭시S8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 보이스 1일 오후 1시 업데이트

◆ 구글 스마트폰 카메라 1000만 화소 DSLR급

구글, 스마트폰 카메라 야경 화질 개선 기술 연구중

◆ 삼성·테슬라 '자율주행차'

삼성 '자율주행차' 실제 도로 달린다…전자업계 최초
테슬라, 9월 반자율주행 가능한 '전기트럭' 내놓는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