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디자인과 성능 갖춘 '메종' 브랜드 무선주전자·커피메이커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7.06.20 10:31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주방가전 신제품 테팔 '메종 무선주전자'와 '커피메이커'를 출시한다.

테팔 메종 라인은 영국 디자이너 딕 파월이 디자인했다. 딕 파월 디자이너는 디자인 컨설팅사 시모어파월의 공동 창업자로 글로벌 디자인 포럼에 우선 섭외되는,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다.

테팔 메종 무선주전자는 1.7ℓ 용량에 고출력으로 많은 양의 물을 빠르게 끓여낸다. 스테인리스스틸 재질로 만들어져 깔끔하고 튼튼하며, 뚜껑과 본체는 분리형으로 설계돼 사용하기 편리하다. 본체 양면에 물 수위가 표시돼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테팔 메종 커피메이커. / 테팔 제공
테팔 메종 커피메이커는 부피가 작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해준다. 커피 6컵까지 한번에 추출 가능하며 용기가 유리로 만들어져 위생적이다. 커피 추출 후 30분간 가장 알맞은 온도를 유지하는 자동 보온 기능, 추출 후 전원 자동 꺼짐 기능을 갖춰 안전하다.

테팔 메종 무선주전자·커피메이커에는 메종 브랜드가 엠블럼으로 새겨진다. 가격은 각각 11만8000원, 6만9000원이다. 발표 직후 전국 백화점·할인점·가전양판점·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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