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소파·안마의자 겸용 제품 선봬

차주경 기자
입력 2018.02.06 10:58
생활가전 렌탈기업 SK매직은 6일 '소파&안마의자 MMC-2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K매직 소파&안마의자 MMC-210은 1인 가구에 알맞게 본체 부피를 줄인 제품이다. 평소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활용하다 필요할 때 안마의자로 쓸 수 있다.

SK매직이 1인 가구에 어울리는 소파&안마의자 MMC-210을 선보인다. / SK매직 제공
가로 폭은 65㎝로 경쟁 모델보다 작지만, 중형 안마의자에 적용된 안마 모듈이 적용돼 주무름·두드림·지압·복합안마 등을 지원한다.

또 전신 자동 및 수동 마사지 기능을 지원하며, 스피커를 내장해 마사지 중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렌탈료는 월 4만9500원이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