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케어, 살균 기능 갖춘 비데 선봬

차주경 기자
입력 2018.05.15 10:15
현대렌탈케어는 15일 '큐밍 안심케어 비데(모델명 HB-85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마트 자동 살균' 기능을 갖췄다. 2시간마다 전해수 살균 모듈이 비데 유수관과 노즐 속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 균을 없앤다.

현대렌탈케어 큐밍 안심케어 비데. / 현대렌탈케어 제공
사용자가 원할 때 살균 가능한 수동 살균, 항균 기능 변좌, 풀 스테인리스 노즐도 탑재했다. 4개월마다 전문 '케어 매니저'가 비데용 정수 필터와 노즐 팁을 교체해주는 '클린 핸즈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자 사용 패턴을 파악, 미사용 시간에 자동 절전하는 학습절전, 순간온수 시스템 등 에너지 절감 대책도 탑재했다. 수압과 노즐 위치 자동 조절, 고성능 수압펌프도 기본 사양이다.

렌탈비는 월 2만3900원이며, 현대백화점카드 소지자는 최대 1만9000원이 할인된 월 4900원에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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