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면세점 11월 오픈…강남 소비자 공략 나선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8.07.18 17:20
현대백화점그룹 면세점 법인 현대백화점면세점(이하 현대면세점)은 서울 강남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면세점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11월부터 운영 예정인 현대면세점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8~10층에 마련된다. 1만4005㎡(4244평) 규모에 380개쯤의 국내외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현대면세점이 입점할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8층에는 명품·해외패션·주얼리·워치 브랜드가, 9층에는 수입·국산 화장품과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가 입점한다. 10층에는 가전·캐릭터·유아동·담배·주류·식품 브랜드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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