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등기임원 1인당 평균보수 1.6억

김형원 기자
입력 2018.08.14 18:26
식품 전문 기업 동원F&B는 14일 공시를 통해 반기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18년 상반기 매출 79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상반기 대비 306억원 상승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억원 줄었다.

회사 직원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직원 수 3239명중 여성이 2110명으로 반수 이상이지만, 1인당 평균 연봉은 남자가 4951만원으로 여성의 2930만원 보다 높았다.

상반기 대표를 포함한 등기이사 3인의 보수 총액은 4억7600만원이며, 1인당 평균보수액은 1억5900만원으로 나타났다. 2017년 상반기와 비교해 200만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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