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릴 하이브리드 vs 아이코스3 vs 글로2…차세대 전자담배 해부

김형원 기자 노한호 PD
입력 2018.12.11 14:05
필립모리스의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가 한국 전자담배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등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토종 담배 전문 기업 KT&G가 ‘액상’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신개념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릴 하이브리드’로 아이코스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BAT코리아는 7월 글로2를 선보이며 세대교체 모델을 내놓기도 햇습니다.
아이코스3는 기존 아이코스 대비 홀더 충전 시간이 40초쯤 빨라진 것이 특징입니다. 또, 옆으로 홀더를 빼는 ‘사이드 오프닝’ 디자인을 채택해 기기 크기를 줄였습니다.

전자담배 리뷰 영상 일부. / 노한호PD
‘릴 하이브리드’는 전자담배 기기에 액상 카트리지를 결합해 사용한다는 점이 기존 가열식 전자담배와 큰 차이점입니다. 액상 카트리지 덕분에 기존 가열식 담배의 단점인 찐 맛을 감소시키고 연무량이 향상됐습니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7월 30일 ‘글로 시리즈2’를 내놨습니다. 글로는 전용 스틱을 360도 감싸 내부까지 균일하게 가열하는 가열 기술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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